간만에 생존신고겸 포스팅입니다.
최근 근황은 회사 워크샵을 다녀왔어요
강화도로 2박3일 다녀왔습니다.
첫날 아침 출발해서 낮에 도착하자마자 도시락 - 노래방(술도 안먹고 심지어 노래방부터..) - 바닷가산책 - 저녁(고기!) - 술
둘째날 - 아침밥 - 노래방 4시간(후덜덜) - 마니산 등산 - 저녁(고기!) - 바닷가 산책(산책? 이랄까 갯벌에서 사투를..)
셋째날 - 아침밥 - 바닷가 산책 !!!
아 이 얼마나 바람직하게 놀아나는 스케쥴인가..
여튼 워크샵 MT통틀어 가장 정상적이고 맛있는 밥먹으며 즐겁게 놀았어요/ㅁ/
그래서 오자마자 고사와 숲언니와 함께 트랜스 포머를 보러갔습니다.
이 표지가 제일 맘에 드네요
샘과 여신님 옵티머스각하와 범블비;ㅁ;
<네타가 있을지도 모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