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사전예매에 신청했는데 200장 한정에 3매를 신청했습니다만
운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마지막 번호에 걸려서 ㄱ-
3장중 2장만 받을 수 있다는!!! 전화를 받고 인터파크 예매배틀에 참전했습니다.
(정확히 땡하자마자 글 올렸는데 1초사이에 몇백개의 글이 ㄱ-)
R석 3장!!! 아 놔 승리했어요 ㅠ ㅠ
예매하는데 얼마나 무서웠던지
회사에서 퇴근안하고 예매땡하자마자 새로고침 막 해서 좌석고르고 있는데
누르는 좌석마다
'이미 예약된 자석입니다'
응??
헉
"실시간으로 자리가 사라지고 있어!!"
우와 완전 막 아무거나 눌러서 카드 긁어버렸는데 10초도 안되서 R석 매진 되었다는(...)
그와중에 계좌이체 하시는 분들은 다 떨어져 나간듯 합니다 ㄷㄷㄷ
작년 공연때 가보고 느낀건데
잼 공연은 처음부터 끝까지 쭉 달려야해서
한 2주전부터 체력단련과 컨디션 관리를 해야겠어요.
이번에도 신기하게 집근처에서 공연!!
설마 이동네에 잼의 아지트라던가 있는것은 아니겠지!!!
이번 공연도 정말 기대됩니다. 이번에도 신곡 발표하려나;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