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린전역을 고공행진하게 만들었던
질풍의 널뛰기 이벤트 입니다.
먼저 퀘스트가 부엉이편으로 날아오는데 던컨을 만나야 하더군요.
(전 이거안하고 키트부터 사서 뛰었다가 달나라 가서 보상을 못받았음 ㄷㄷ)
이거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
나도 모르게 엉덩이 들썩들썩 하고있음 ㅎㅎㅎ
사실 잘뛰려면 카메라를 저렇게 아래방향으로 하는 것이아니라
위쪽을 넓게보게 해야 상대방이 떨어지는 타이밍이 잘 보이더군요.
데브캣 좀 센스짱
이웨카까지 날아갑니다
비투더 아투더 뱅뱅~
도우미에게서 젖소 로브 겟!
이후로는 15미터 이상을 뛰면 복주머니를 배달해 준다고 하였으나
우리 부엉이는 자는지 어쩌는지 영 소식이 없고 ㅠ ㅠ
이벤트만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복주머니 받은분들은 선물도 많이 나왔다던데 ㅠ ㅠ
여튼 올해도 떡국먹고 키크기 이벤트일줄 알았으나
갑작스런 널뛰기 출현으로 온 에린이 들썩들썩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