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트랜스포머~와 최근근황
간만에 생존신고겸 포스팅입니다.
최근 근황은 회사 워크샵을 다녀왔어요
강화도로 2박3일 다녀왔습니다.
첫날 아침 출발해서 낮에 도착하자마자 도시락 - 노래방(술도 안먹고 심지어 노래방부터..) - 바닷가산책 - 저녁(고기!) - 술
둘째날 - 아침밥 - 노래방 4시간(후덜덜) - 마니산 등산 - 저녁(고기!) - 바닷가 산책(산책? 이랄까 갯벌에서 사투를..)
셋째날 - 아침밥 - 바닷가 산책 !!!
아 이 얼마나 바람직하게 놀아나는 스케쥴인가..
여튼 워크샵 MT통틀어 가장 정상적이고 맛있는 밥먹으며 즐겁게 놀았어요/ㅁ/
그래서 오자마자 고사와 숲언니와 함께 트랜스 포머를 보러갔습니다.
이 표지가 제일 맘에 드네요
샘과 여신님 옵티머스각하와 범블비;ㅁ;
이건 양키식 전대물이랄까..
꿈과 희망을 가진 로봇들의 이야기 ㅠ ㅠ
심지어 이건 옵티머스 일병 살리기 ...
'복수를 위해 내가 돌아왔다'로 시작하더니
클라이막스로 갈수록 손발이 오그라드는 민망함 + 양키식 유머(...)
새로나온 오토봇들의 활약을 기대했지만
이름이 나온지도 모르고 지나간 엑스트라였다던가...
심지어 숲언니의 사랑하는 아이언하이드는 출연분량이 개미손톱만큼 이고 ㅠ ㅠ
으하하..
하지만 개그 요소가 좀더 늘어난거 같아서 즐겁게 보긴 했습니다
범블비는 말 안하고도 웃길수있는 놈이었군. 귀여운 것
3편은 언제나올라나/ㅁ/
최근 근황은 회사 워크샵을 다녀왔어요
강화도로 2박3일 다녀왔습니다.
첫날 아침 출발해서 낮에 도착하자마자 도시락 - 노래방(술도 안먹고 심지어 노래방부터..) - 바닷가산책 - 저녁(고기!) - 술
둘째날 - 아침밥 - 노래방 4시간(후덜덜) - 마니산 등산 - 저녁(고기!) - 바닷가 산책(산책? 이랄까 갯벌에서 사투를..)
셋째날 - 아침밥 - 바닷가 산책 !!!
아 이 얼마나 바람직하게 놀아나는 스케쥴인가..
여튼 워크샵 MT통틀어 가장 정상적이고 맛있는 밥먹으며 즐겁게 놀았어요/ㅁ/
그래서 오자마자 고사와 숲언니와 함께 트랜스 포머를 보러갔습니다.

이 표지가 제일 맘에 드네요
샘과 여신님 옵티머스각하와 범블비;ㅁ;
이건 양키식 전대물이랄까..
꿈과 희망을 가진 로봇들의 이야기 ㅠ ㅠ
심지어 이건 옵티머스 일병 살리기 ...
'복수를 위해 내가 돌아왔다'로 시작하더니
클라이막스로 갈수록 손발이 오그라드는 민망함 + 양키식 유머(...)
새로나온 오토봇들의 활약을 기대했지만
이름이 나온지도 모르고 지나간 엑스트라였다던가...
심지어 숲언니의 사랑하는 아이언하이드는 출연분량이 개미손톱만큼 이고 ㅠ ㅠ
으하하..
하지만 개그 요소가 좀더 늘어난거 같아서 즐겁게 보긴 했습니다
범블비는 말 안하고도 웃길수있는 놈이었군. 귀여운 것
3편은 언제나올라나/ㅁ/
# by | 2009/07/02 10:45 | ☆ E.T.C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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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손발이 오글오글.
나의 사랑하는 아이언하이드 ㅠㅠ 엉엉 고작 한두 마디지만 대사가 있는 걸 고마워해야 해?ㅠㅠ
..그러나 3편이 나오면 또 우리는 보러 가겠지 ㅠㅠ
정말 범블비는 갈 수록 사랑스러워지는 것 같아..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