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5일
좋아하는 리듬게임 타이틀
리듬게임 종류가 워낙 무궁무진 해서 다 보유할 수는 없고 몇가지만..
리듬게임 세계에 입문한지 5-6년 정도 된거 같은데 아직도 갈길이 멀었어요..orz..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재미있는 게임 있어?"
라고 물어봤는데
"리듬액션, 리듬퍼즐, 리듬 시뮬레이션이 있는데 뭐해볼래?"
라고 얘기했다는(...)

맨 왼쪽위부터 차례대로...
냐옹씨가 빌려준 렛츠브라보 뮤직(PS2)
강마에 feel로 지휘해 주겠어!
2번째는 스페이스 채널5 파트2(PS2)
아하하하하 이거 음악게임이라기 보다는 치매예방용 기억력 게임 ㄱ-
근데 오도리단이 레이븐의 볼기탱탱단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건 나뿐인가...
엄청 웃겨요 ㅡㅜ 우라라 패션 센스 짱
3번째는 나를 리듬게임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한 기타루맨(PS2)
기타루맨 라이브(PSP)용 보다는 이쪽이 아날로그 맛이 좀더 살아나서 재밌습니다.
기타루맨의 묘미라면 음악만 들어도 저절로 손이 움직이고 있어! 가 된달까...
4번째는 요즘도 꾸준히 하고있는 기타히어로3(PS2)
주택한가운데서 하긴 엄청 시끄럽지만(음악이 아니라 컨트롤러가..)
락의 전설이 될때까지 달리는 거다!! 라는 느낌..
5번째는 금색의 코르다(PS2)
사실 이거는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게 더 맞는데
전 콩쿨에 너무 집착해서 엔딩을 잘 못봐요orz...
주변에 악기 가진 사람을 찾은 후 파트별로 모아서 같이 연주할 수 있습니다.
PSP판은 가끔 클래식에 대한 퀴즈도 풀 수 있더군요..
6번째는 오스! 싸워라 응원단(NDS)
응원단 시리즈랑 리듬히어로 전부 플레이 해봤는데 이게 제일 음악이 좋네요.
근데 이거 하면 NDS액정이 배겨나질 못해서 ㄱ-
지하철에서 NDS액정에 대고 난도질 하고 있는사람들 대부분은 이거 하고있더군요..
아랫줄은 디제이맥스 포터블 1, 2 클레지콰이 에디션 입니다.
하악.. 역시 1이 음악은 최고야!! 피아노 협주곡 ㅠ ㅠ
2에 피버나오고 네트워크 될때까지만 해도 참 좋았는데
CE에서 망했...
이외에 좋아하는 리듬게임으로
태고의 달인(PSP, NDS) 이건 오니모드로 하고있는데
NDS액정 뚫릴거 같다는....
PSP용 루미네스도 퍼즐이긴 하지만 리듬타기 좋고/ㅁ/
비트매니아도 하고 싶지만 컨트롤러가 40만이란 얘길 듣고 좌절 ㄱ-
여러분도 리듬게임의 세계에 도전해보세요!
# by | 2008/11/15 10:52 | ☆ PS2+PSP+NDS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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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은 따로 있어요 -_-;; 대충 6~9만이면 구입할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 가정용을 개조해서 (사용을 좀 오래 하면 키가 박힙니다. 그걸 방지하기 위해 개조를 하거나 키 안쪽에 종이를 박아 넣습니다.) 잘 쓰고 있지요.
여유가 있으시다면 비트매니아 한번 플레이 해보세요. 나름 재미있습니다 -_)b
언젠가 TV를 사게 되면 비트콘도 사겠어요ㅠ ㅠ
디맥쪽은 확실히 끌리긴 하더라구요.
일단은 전역후 사고싶은게 노트북 하나면 거덜나서..;;
온라인쪽이나 다시 나온다면 좋을텐데.. 쭙쭙;;
전역하고 비트콘이나 한번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얼마나 눌렀는지 버튼감이 이상해질정도예요;;
리듬게임은 좀 하면 기기 망가지는 듯;;
얼른 팔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