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집사 피규어 도착

6월달에 예약구매했던 흑집사 피규어 입니다.
8월 20일에 배송이라고 했었는데 벌써 도착했네요.

오우, 이분이 바로 흑집사의 흑집사..
세바스찬~ 미카엘 군 입니다.


휴대폰 카메라라 화질이 좀...
고양이가아아아 ㅠ ㅠ 너무 귀여워요
육구를 만지작만지작..

츤데레 표정으로 찹쌀떡을 조물떡 조물떡...


'팬텀하이브가의 집사된자 이정도도 못해서야 되겠습니까'

와하하 저뒤에 쓰러진 고양이와 떨어저나간 팔이(...)

'역시 홍차는 맛있어요' 라던가
 '저는 찹쌀떡(고양이발)이 좋아요' 라고 말하고 있는듯한 표정..


비...비웃고 있어!!
왠지모르게 비웃고 있어!!!

넨드로이드는 정말 다양하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거였군요.
뭐랄까 이것저것 조합하면서 놀고있다는...

시엘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고..
특히 '타나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ㅁ/

by 이텐슈토렌 | 2009/08/12 13:26 | ☆ 지름 | 트랙백 | 덧글(5)

트랜스포머~와 최근근황

간만에 생존신고겸 포스팅입니다.

최근 근황은 회사 워크샵을 다녀왔어요
강화도로 2박3일 다녀왔습니다.
첫날 아침 출발해서 낮에 도착하자마자 도시락 - 노래방(술도 안먹고 심지어 노래방부터..) - 바닷가산책 - 저녁(고기!) - 술
둘째날 - 아침밥 - 노래방 4시간(후덜덜) - 마니산 등산 - 저녁(고기!) - 바닷가 산책(산책? 이랄까 갯벌에서 사투를..)
셋째날 - 아침밥 - 바닷가 산책 !!!
아 이 얼마나 바람직하게 놀아나는 스케쥴인가..

여튼 워크샵 MT통틀어 가장 정상적이고 맛있는 밥먹으며 즐겁게 놀았어요/ㅁ/




그래서 오자마자 고사와 숲언니와 함께 트랜스 포머를 보러갔습니다.

이 표지가 제일 맘에 드네요
샘과 여신님 옵티머스각하와 범블비;ㅁ;

<네타가 있을지도 모르므로>

by 이텐슈토렌 | 2009/07/02 10:45 | ☆ E.T.C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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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생방송 중계 보고있습니다.

그저 눈물만 날뿐 ㅠ ㅠ
좋은 곳으로 가시고 다음생에는 꼭 행복하게 사십시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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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싱숭생숭 일이 안되네 ㅠ ㅠ

by 이텐슈토렌 | 2009/05/29 13:36 | ☆ 현대생활백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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